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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따스한 집사님이 계시기에...

글쓴이
황규동[hkdong]
등록일
2017.12.25
조회
2262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교회 담임 목사님께서는 " 빛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한 설교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중에는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주님이 맞겨주신 직분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말과 지식이 앞서는 성도가 아니라 주님의 희생하심과 섬김의 사역을 본 받아,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는 성도님들이 많으심을 봅니다.

빛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는 이날 아침에 한 집사님의 따스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주일 날 아침이면 교회 예배위원회 예배 사역국 소속 1,2,3,4부 예배사역팀이 안내를 담당하지요.

이중 제가 속한 2부 예배 사역팀(팀장:조문형집사, 총무 : 김영빈집사) 이 안내를 할 때 이야기입니다.

아이파크에 사시는 한 협동안수집사님 부부가 추운날 아침이면 교회에 오시면서 아래 선물을 전해주시며

추운데 고생하신다는 말씀과 함께 안내팀의 손을 꼬옥 잡아주십니다.


전해주시는 그것이 바로 아래 사진입니다.



 왼쪽 사진은 보온을 위해 은박지로 곱게 싸서 안내요원에게 주시던 모습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그중에 은박지를 제거한 후의 사진으로  내용은 "## 쌍화탕" 이었네요.

따스한 온기를 간직하게 하기 위해 은박지로 싼 이것을 호주머니에 넣고 손을 녹이라는 말씀 이시지요.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전해주시는 이 따스한 감사가 밖에서 안내하는 인원들의 추위를 이기게 하고,
우리 교회에 오시는 성도님들에게
예배 안내팀의 일원으로써 더욱 따스한 미소와 인사를 나누게 해줍니다.

그 분이 바로 아래 사진의 한덕수 협동안수집사님(김영선 협동권사님)이십니다.


두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아침에 더더욱 따스함을 전해주시는 그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려요.

앞으로도 더욱 강건하시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축복의 삶을 사시는 두분 되시길 소망합니다.

기쁜 성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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